오늘(2\/7) 오전 11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처용삼거리에서
2톤 화물차가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기사 60살 장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급하게 차선변경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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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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