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7)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29살 권모씨 등 3명을
붙잡아 권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경북 칠곡군의 한 공장을 빌려
지난달 23일부터 유사휘발유 24만ℓ를 만들어
팔아 2억 5천 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공범을 쫓는 한편 원료
공급책과 중간 상인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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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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