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프랜차이즈 빵집들이 기존
동네빵집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대한제과협회 울산시 지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제과점 수는 지난 2천10년
190개에서 현재 145개로 31%나 줄었지만,
같은 기간 프랜차이즈 빵집은 1백곳으로
3년사이 3배 가량 늘어나
전체 빵집의 6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과협회는 재료비와 마케팅 우위를 내세운
프랜차이즈 빵집이 우후죽순 늘면서
경쟁이 치열해져, 전체적인 매출부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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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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