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과기원 설립 2파전 전개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07 00:00:00 조회수 0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과 경남이 과기원 공동 설립에
나서 과학기술원 설립이 울산과 부산.경남
2파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허남식 부산시장과 홍준표 경남지사는 최근
부산과 경남이 과기원을 공동 설립하는데
합의하고 관련 법안 통합 등 후속 절차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부산과 경남이
공동 설립에 나서더라도 부지 조성 등
수 천억원의 정부 재정이 필요한 반면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은 예산이
들지 않는다며,
새 정부를 상대로 지역 정치권과 함께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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