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4천5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버린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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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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