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 오전 11시쯤
남구 야음동 여천 오거리에서
32살 김 모씨가 몰던 트럭에서 떨어진
수 천만원 상당의 스테인레스 가공 제품을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달린 1톤 화물차가
제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사고 현장 근처 CCTV를 확보해
용의자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
* 그림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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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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