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시기를 놓고 중구 혁신도시 입주
예정자들과 갈등을 빚어온 제2 무룡초등학교가
예정보다 1년 앞당겨 내년 3월 개교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제2 무룡초등학교를
내년 3월 개교하면 학생 수가 적어 학교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지만, 개교 이후 학기 중에
많은 학생의 전입이 예상돼 계획을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수요가 적다며
무룡초등학교 개교를 2015년 3월로 미뤘다가
최근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의 심한
항의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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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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