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주택 화재..110만 원 피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2-08 00:00:00 조회수 0

오늘(2\/7) 새벽 1시쯤
북구 정자동 한 조립식 주택 방 안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난로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집주인 68살 김모 씨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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