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새벽 1시쯤
북구 정자동 한 조립식 주택 방 안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난로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집주인 68살 김모 씨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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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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