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회생 절차가 진행되던
울주군 온산공단 내 일성이 오늘(2\/7)
울산지법에서 기업회생안을 인가받았습니다.
일성은 이에따라 청산 대신 회사를 존속시킬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10년간 법정관리를
받는 동안 해외 수주 등 경영 정상화가
가능해졌습니다.
플랜트기자재 제조업체인 일성은
연간 2천억원대 수출 실적을 거뒀지만
저가수주와 환율파생상품 '키코' 가입에 따른
손해로 지난해 3월 부도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