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 회생안 인가..경영정상화 '청신호'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08 00:00:00 조회수 0

기업 회생 절차가 진행되던
울주군 온산공단 내 일성이 오늘(2\/7)
울산지법에서 기업회생안을 인가받았습니다.

일성은 이에따라 청산 대신 회사를 존속시킬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10년간 법정관리를
받는 동안 해외 수주 등 경영 정상화가
가능해졌습니다.

플랜트기자재 제조업체인 일성은
연간 2천억원대 수출 실적을 거뒀지만
저가수주와 환율파생상품 '키코' 가입에 따른
손해로 지난해 3월 부도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