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원거리 배정에 반발하는
학부모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어제(2\/7) 발표한
일반계 고교 라군 배정 결과,
북구 매곡지역 중학교 졸업생 백여명이
인근 호계고 대신 통학시간이 30분 이상
소요되는 무룡고로 배정되자,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매곡 지역에
아파트 신규 입주 등으로 갑자기
학생수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내년 3월 매곡고등학교가 신설되면
원거리 통학 민원이 해소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