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의 겨울 설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가지산 쌀바위에 사람 얼굴 모양의
형상이 관측돼 새로운 볼거리를 주고
있습니다.
높이 40~50미터 가량인 쌀바위에
안개가 낄 때마다 생기는 이 형상은
바위 표면의 굴곡이 보는 각도에 따라
사람 얼굴의 눈,코,입 모양과 비슷해
겨울 등산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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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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