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휴 때문에 올해 설 명절 기간동안
울산과 부산·경남지역의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이번 연휴 동안
지난해보다 4.8% 늘어난 일평균 59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설 당일인 10일에는 최대 71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해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이용 전 교통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정체시 국도와 지방도 등
우회도로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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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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