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 4달 만에 상승세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08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9월 이후 침체됐던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가 넉달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1월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달보다 5포인트 높은 99를 기록했습니다.

여섯달 뒤 생활형편 전망도 전달보다 5포인트 오른 96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전반적인
소비심리가 다소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