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좋지 않은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산업단지 분양은 순조로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1년부터 조성한 11개
산업단지 가운데 매곡과 중산, 길천 등
9곳의 분양과 입주가 완료됐고 봉계와
신일반산단도 연말까지 분양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9개 단지에 입주한 업체는 지난 10년간
300개에 달하고, 투자금액은 13조 원,
고용인원은 7만여 명에 달한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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