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집값이 2월 들어서도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이 조사한 2월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집값은
지난달보다 0.1% 하락한 가운데,
남구와 북구가 각각 0.1% 오른 반면
울주군은 0.3%, 동구는 0.1% 하락했습니다.
집값 조정에 대한 기대심리 때문에
전세 수요가 늘면서, 전세값은
지난 달보다 0.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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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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