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에 일반 시민들이 유물을 잇따라
기증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에 따르면 올들어 시민 7명이
유물을 기증한 가운데 상평통보 등 화폐를
비롯해 고래뼈, 일제시대 졸업장 등을
보내왔습니다.
박물관은 지금까지 200여 명이 소장가치가
있는 4천여 점의 유물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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