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역세권 개발 예정지내 국유지를
불법 점유하고 있는 KCC 언양공장이
울산 도시개발공사의 조기 이전 요구를
거부하고 2천16년까지 공장 가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공장 이전부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기간에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이행강제금 등을 내더라도 역세권 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공장을 가동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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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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