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강추위.. 귀성 행렬 본격 시작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2-09 00:00:00 조회수 0

오늘(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로 매우 춥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은
영상 5도에 머물겠습니다.

설 연휴 첫날을 맞아
새벽 6시 현재까지 고속도로를 통해
4천 500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가면서, 상습 정체구간에서는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2만 5천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귀성 차량이 집중되면서
오전 10시경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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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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