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 운영(토)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2-09 00:00:00 조회수 0

남구청은 교통체증 해소와 함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28명으로 구성된
계도반은 오는 7월까지 6개월 동안 남구의
상습교통 정체지역에 배치돼 계도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부터 운영된 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은 255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고,
17만 건의 불법주차 계도 실적을 올려
일석 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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