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시민이 소장한
문화재를 무료로 소독해 줍니다.
울산박물관은 서화와 회화, 목가구,
섬유 등 곰팡이나 해충으로 손상을 입기
쉬운 소재로 만들어진 문화재를
매년 한 차례씩 무료로 훈증 소독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무료 소독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박물관에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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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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