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업무와 관련해 받은 금품을
자진 신고하는 '포돌이 양심방'에
지난해 787만 5천 500원의 금액이
접수됐습니다.
지난해 울산지방경찰청 '포돌이 양심방'에
접수된 금품은 113건으로,
음식류가 7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금이 30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접수한 금품 중 56건은
제공한 사람에게 돌려줬고,
48건은 양로원과 고아원 등에 기부했으며
7건은 국고 세입으로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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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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