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 오전 11시 3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직원 57살 이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 씨가 금전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왔고, 현장에서
"회사에서 생을 마감한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진3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