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울산 신항 건설 현장에서 침몰한
콘크리트 타설선 석정 36호 본체에 대한 인양이
설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침몰한 2천6백톤 바지선의
뒷쪽이 뻘 속에 묻혀 있고, 사고해역의
기상 악화가 계속돼 설 이후에
선체를 인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인양된 상부 구조물은
소유자인 석정건설이 해체해 재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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