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근로자 4명이 숨지거나 다친
LG하우시스 울산공장 화재와 관련해
울산고용노동지청이 공장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사고가 난 뒤 3개월 동안
이 회사 울산공장의 생산*안전 책임자
10여 명을 소환조사한 결과, 총괄 책임자인
공장장을 사법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지청은 설 연휴가 끝난 뒤
LG하우시스 법인과 울산공장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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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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