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비심리 다소 호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2-10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달보다
5포인트 상승하며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견해가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울산지역 401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경기를 판단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99포인트로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소비자심리지수가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밑돌고 있지만 점차 상승하고 있어
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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