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운데 지난달 가장 먼저 문을 연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지난 2일 문을 연 고객상담센터는 신규 모집한
무기계약직 전화상담원 83명이 업무에 투입되는
오는 25일부터 본격적인 상담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140명 정도가 업무에 필요한
고객상담센터는 그동안 공무원 48명,
전화상담원 6명이 일상적인 업무만을 처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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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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