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설날인 오늘(2\/10)
오후 열린 홈경기에서 창원LG를 상대로
31점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35점을 넣은 라틀리프와 9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한 양동근의 콤비 플레이를 앞세워 점수
차를 벌린 울산모비스는 문태영과 박종천도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며 89대 68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경기 승리로 3경기 차 2위 자리를
유지한 울산모비스는 2위 굳히기와 함께 다시
선두 추격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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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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