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미술관 벤치마킹 나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10 00:00:00 조회수 0

오는 2천17년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될
시립미술관 건립을 앞두고
자문위원과 울산시 관계자들이 해외미술관을
견학하는 등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자문위원 등 14명은
오는 27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과 가나자와를 찾아
국립 신미술관과 21세기 미술관 등을 방문해
시설과 전시기법, 전시 프로그램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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