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에 CCTV가 증설되면서 강력범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과 남부경찰서는 도심 지역에 CCTV를
대폭 확충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가 2천 8백 여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9.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지역에는 지난해 모두 621대의 CCTV가
운용됐으며, 이는 2011년에 비해 17.2%
늘어난 것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