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11)
경부고속도로와 부산-울산고속도로 등
울산 인근 고속도로가 현재 모두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경주와 부산 방향 국도도 전체적으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후부터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점차 몰리면서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 구간에서 다소 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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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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