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체육의 불모지였던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국동계체육대회 정식종목이 개최됩니다.
울산빙상연맹은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경기가
울산과학대 아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쇼트트랙 선수단
460여명이 울산을 찾을 예정이며
울산에서도 초등부 3명이 출전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