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생태환경이 호전되면서
겨울철새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47종에 4만 6천여 마리가 관측됐습니다.
울산시의 모니터링 결과
올 겨울 태화강을 찾은 철새는
지난해보다 만 2천여 마리가 늘어났으며,
지난 2천10년 겨울보다는
개체수가 70% 가량 증가했습니다.
대표적인 겨울철새로는
떼까마귀가 4만 2천여 마리로 가장 많았고,
붉은무리 갈매기 800여 마리,
물닭 760여 마리,
흰뺨검둥오리 540여 마리 순으로
관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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