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수출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환리스크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돼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지역 수출기업 103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다는 응답은
42.7%에 그쳤고, 중소기업은 불과 32.1%만
환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무역협회는 환율 변동 대응 능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정부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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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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