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천 복개 철거 해결..'고향의 강' 탄력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11 00:00:00 조회수 0

공업탑 주변 여천천 복개 구간의
철거문제를 두고, 남구청과 상인들간에
지속돼온 갈등이 해결됐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영주차장 철거에 따른 상권 침체를 막기 위해 여천천 주변에 주차장을 최대한 늘려
설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3백억원을 들여
여천천 복개 구간을 걷어내고
오.폐수 차집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고향의 강' 조성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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