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둔 지난 9일 오전
중구 남외동의 한 주택가에서 45살 김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채 발견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심장마비 등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방에서 혼자 잠을 자다가
변을 당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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