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나면서 고향을 찾았던
많은 시민들이 차량 등을 이용해
어젯밤 늦게까지 울산으로 돌아오는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울산 인근 국도와 고속도로는 어제(2\/11)밤
부터 지금까지 평소와 비슷한 교통량을 보이며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가 짧지만
울산지역 상당수 기업체와 학교들이 오늘까지 쉬는 곳이 많아 교통량이 분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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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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