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 교육청이 처음으로
교류 감사를 통해 '제식구 감싸기' 논란을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교육청은 주관 교육청이 감사를
주도하고 다른 시*도 교육청에서 파견한 직원을 감사에 참여시켜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류감사를 통해 감사 정보와 기법을
공유하면 전체적인 감사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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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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