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실시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정밀기술진단 사업과 관련해 해당 업체에 대한 실사작업을
이달말까지 시행합니다.
시설개선을 약속한 업체는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과 제이엠씨,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20개 사로 대기와 폐수배출과 관련한
180여 건의 시설보수나 교체, 신규설치를
권고받았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모두 7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자발적으로 환경시설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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