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명 사용 600년…기념사업 추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2-12 00:00:00 조회수 0

울산이라는 지명을 사용 한 지
600년을 맞는 올해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이달 중으로 학술행사 위주의 '정명 600년
기념사업 추진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관련 행사는 오는 10월에 개최할
시민의 날과 처용문화제, 영남알프스 억새축제 등과 연계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이라는 지명은 조선 태종 13년에
처음 사용했으며, 그 전까지는 '울주'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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