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신생기업 2곳 가운데 1곳이 창업한지
2년 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사업자등록과 법인세 자료 등을 통해 최근 6년간 울산지역 기업 통계를 조사한 결과
신생기업 가운데 1년 안의 폐업률이 37.4%,
5년이 지나면 70%가 폐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폐업률이 높은 업종은 전산업과 숙박.음식업, 도.소매업, 부동산 임대업 순으로,
창업이 많을수록 폐업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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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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