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인 가구 거주 비율은
남구 삼산동과 달동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10년 기준
인구주택 총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1인 가구는 남구 삼산동이
4천 700여 가구로 가장 많고, 두번째로
달동이 3천 200여 가구에 달했습니다.
다음으로 동구 방어동이 2천 700여 가구,
남구 무거동이 2천 600여 가구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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