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침체로 주택 구입에 대한 관망세가
늘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값 대비 전세값
비율이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은행이 조사한 부동산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은 72.8%으로,
지난 2천 4년 74.4%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부동산업계는 북구와 동구를 중심으로
전세난을 보이고 있다며, 올 하반기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입주가 시작되면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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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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