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북한 3차 핵실험 강행' 비상 대비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1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경계 강화'를 발령하고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비상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테러 취약시설인 울산공항과
KTX 울산역, 항만 등에 경력을 집중 배치하고,
인터넷을 통해 전쟁 등 사이버 유언비어가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해경도 고리원전 등 해안가 산업시설에 대한
해상 경계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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