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태화강 경관 개선을 위해
나룻터를 복원해 뗏목을 띄우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발전연구원은 태화강 일대에서 열리는
축제때만 한시적으로 선을 보이고 있는
뗏목 체험을 상설화해 관광객들을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3월 준공예정인 태화루 주변에
대형 간판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태화루를
태화강의 랜드마크로 만들 것을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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