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포틀랜드시 6·25 참전용사 울산 초청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2-13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자매도시인 미국 포틀랜드의
6·25 참전용사 6명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6.25 전쟁 종전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를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한민국과 울산의 발전상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포틀랜드시는
지난 1987년 11월 자매 관계를 맺고,
행정과 경제, 문화체육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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