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용보증재단이 오늘(2\/13) 오전
지역의 수퍼마켓 180여 곳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보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신용보증재단은 경남은행과
함께 수퍼마켓 사업자에게 최고 5천만 원까지
5년 분할 상환조건으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용보증재단은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수퍼마켓이
우선 지원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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