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리대밭 먹거리단지 '위생인증제' 추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13 00:00:00 조회수 0

중구청은 최근 특화 음식거리로 새단장한
십리대밭 먹거리단지를
명품 음식거리로 육성하기 위해
'안심식탁 시범거리 위생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먹거리단지내
7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매년 짝수달에 위생 평가를 실시해
2회 이상 '상' 등급을 받은 업소를
위생 인증업소로 지정하고
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부착해줄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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