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방문의 해 축제 경쟁력 강화 주력

입력 2013-02-1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축제를 알리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올해 4월 고래축제를 시작으로
5월 옹기축제와 쇠부리축제, 6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7월의 서머페스티벌, 10월 처용
문화제와 봉계 한우불고기 축제가
예정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장미축제때는 누적 관람객 56만 명 가운데
외지인이 절반을 차지했다며, 축제 차별화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