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경기가 오늘(2\/13) 동구 아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사흘 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포함해
전국의 쇼트트랙 선수단 460여명이 울산을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며, 울산에서도
남자 초등부에 3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한편 오늘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계체전 스키 슈퍼대회전에서 남고부의
김동우 선수와 남자 초등부 조범희 선수가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