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취업률은 지난 2010년
3월 이후 가장 낮아, 고용사정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6% 상승한 2.8%,
고용률은 0.7% 하락한 57.4%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실업률은
전국 평균 3.4% 보다는 낮았지만,
16개 시도 가운데 충북과 함께
8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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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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